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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EXSENS] 워밍고멧 - 먹을 수 있는 러브젤, 레홀 에디터의 엑상스 리뷰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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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레드홀릭스 작성일17-06-29 16:06 조회1,285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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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제품을 받자마자 용기를 훑어봤다. 엑상스는 재밌게도 용기에 디테일이 있다. 러브젤이 나오는 구멍 아래 표시가 있는데 이는 위 상단부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돌려야 러브젤이 나온다는 뜻이다. 가끔 러브젤 쓰다보면 뚜껑을 제대로 닫지 않아 무쟈게 흘러버린 액체를 아까워하던 지난날이 떠오른다... 또하나는 엑상스 용기 위아래에 스트라이프 야광줄이 있어 어둠속에도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. 엑상스는 사려깊다.

마가리타 : 칵테일 향에 취할 것 같은 마가리타향 
코코넛 : 휴양지의 여유로움을 닮은 코코넛향 
피나콜라다 : 기분 좋은 열대과일 향 
핫바닐라 : 무드있는 밤에 딱인 부드러운 향 
스트로베리 : 달콤하고 상큼한 딸기향 
민트모히토 : 시원한 민트와 상쾌한 모히또향 

6개의 제품 모두 향과 맛을 느껴봤다. 향은 제목대로 그러한 향이 났으며 맛은 모두다 동일한 [단맛]이다. 화장품 맛이 아니라 마치 달고나의 자극적인 단맛과도 비슷하다. 개인적으로 스트로베리의 향이 좋았다. 핫젤처럼 바르는 순간 후끈후끈함이 올라온다. 점도는 쎈편이 아니지만 수용성 제품인데도 오일같은 느낌이다. 굉장히 미끌거리고 진-득하며 향도 좋다. 

손가락에 펌핑하는 순간 스륵 흘려버리기 때문에 나의 경우 클리토리스에 직접 펌핑하여 손가락으로 비빈다. 기존에 쓰는 러브젤의 경우 알로에젤 같은 느낌이 들어 닿았을 때 차가움이 있어 쾌감이 오기까지 시간이 걸렸으나 워밍고멧의 경우 오일리한 느낌과 온도상승으로 쉽게 쾌감이 올라온다. 굿잡! 

워밍고멧은 확실히 자위를 할 때나 남자친구에게 핸드잡을 해줄때 아주 괜찮은 제품인 것 같다. 

* 종합평가 
GOOD – 워밍과 쿨링을 피부와 맛으로도 느낄 수 있어 좋았다. 15ml와 립글로즈의 경우 컴팩트한 사이즈 덕분에 언제.. 어디서든.. 쓸 수 있어... 자주 애용할 것 같다! 
BAD – 맛있는 향은 있지만 정말 원했던 맛(味)은 없다. 가격이 비싸다. 
  
* 리뷰상품 
- 제품명 : 워밍고멧마사지젤 50ml 
- 제조사/원산지 : EXSANS/FRANCE 
- 제품가격 : 각 개당 28,000원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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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
본 내용은 섹스컨텐츠 미디어 레드홀릭스(www.redholics.com)에서 가져온 기사입니다. 공유 시 출처를 밝혀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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